‘타율 0.190’ 초반 부진한 이정후, 메츠전 6번 우익수..4G 연속 6번타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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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6번 우익수로 출전한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이날 6번 우익수로 출전한다.
4경기 연속 6번타자로 나서는 이정후다.
이정후가 부진하며 샌프란시스코도 첫 6경기 2승 4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시즌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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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정후가 6번 우익수로 출전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를 갖는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이날 6번 우익수로 출전한다. 4경기 연속 6번타자로 나서는 이정후다.
이정후가 만날 메츠 선발투수는 좌완 데이빗 피터슨. 이정후는 통산 피터슨을 상대로 5타수 2안타, 타율 0.400을 기록했다. 자신감을 갖고 상대할 수 있는 투수다.
이정후는 올시즌 시작이 그리 좋지 않다. 개막 첫 6경기에서 안타 4개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그 중 3개가 2루타였다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첫 6경기 성적은 .190/.292/.333 3타점으로 부진하다. 타율이 채 2할도 되지 않는 상황이다. 전날 경기에서도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정후가 부진하며 샌프란시스코도 첫 6경기 2승 4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시즌을 시작하고 있다. 팀도 이정후도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좌완 로비 레이가 선발등판한다. 선발 라인업은 윌리 아다메스(SS)-라파엘 데버스(DH)-엘리엇 라모스(LF)-루이스 아라에즈(2B)-맷 채프먼(3B)-이정후(RF)-해리슨 베이더(CF)-다니엘 수색(C)-케이시 슈미트(1B)로 구성했다.
메츠는 프란시스코 린도어(SS)-후안 소토(LF)-보 비셋(3B)-호르헤 폴랑코(DH)-루이스 로버트 주니어(CF)-마크 비엔토스(1B)-마커스 세미엔(2B)-프란시스코 알바레즈(C)-타이런 테일러(RF)의 라인업으로 맞선다.(자료사진=이정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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