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라오스에 1호점 열어…"연내 6호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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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1호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인 코라오 그룹과 함께 문을 연 1호점은 비엔티안 방사이 지역에 있는 코라오그룹의 유통채널 J마트의 푸드코트에 입점했다.
코라오그룹은 자동차·금융·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하는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이다.
맘스터치는 코라오그룹의 유통, 상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연내 6호점까지 매장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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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맘스터치는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1호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인 코라오 그룹과 함께 문을 연 1호점은 비엔티안 방사이 지역에 있는 코라오그룹의 유통채널 J마트의 푸드코트에 입점했다.
코라오그룹은 자동차·금융·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하는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이다.
맘스터치는 코라오그룹의 유통, 상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연내 6호점까지 매장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달 중 비엔티안 빠뚜사이 지역의 콕콕메가몰에 2호점을 대형 매장으로 열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라오스가 젊은 인구 비중이 높고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는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천790억원과 영업이익 897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4.6%, 22.2% 증가한 수치로 전년에 이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전국 1천490여개 매장의 소비자 결제액(POS 매출)은 1조58억원으로, 처음으로 연간 1조원을 돌파했다.
맘스터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는 2022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경영권 매각을 추진 중이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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