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0kg 감량 후 확 달라졌다…‘뮤뱅 계단샷’까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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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10kg 감량 후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과 유쾌한 계단샷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SNS에는 "MC가 이런 건 줄 몰랐"이라는 글과 함께 성시경의 영상이 공개됐다.
"MC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춤도 추고 이상한 연기도 해야 하는 걸 알았을 때"라는 자막도 더해져 예능 MC로 적응 중인 성시경의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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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SNS에는 “MC가 이런 건 줄 몰랐…”이라는 글과 함께 성시경의 영상이 공개됐다. 성시경은 이른바 ‘뮤직뱅크’ 아이돌들의 ‘계단샷’을 패러디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영상 속 성시경은 계단 난간 사이에 몸을 넣고 과장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안겼다. “MC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춤도 추고 이상한 연기도 해야 하는 걸 알았을 때”라는 자막도 더해져 예능 MC로 적응 중인 성시경의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달라진 비주얼이다. 성시경은 최근 뷰티 브랜드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약 두 달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알린 바 있다. 슬림해진 체형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더해지며 한층 젊어진 분위기를 만들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블랙 터틀넥과 슬랙스를 입고 계단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쓸어올리며 난감한 표정을 짓는 장면까지 더해져 성시경 특유의 재치가 살아났다.
게시물 공개 직후 반응도 뜨거웠다. “더 어려진 것 같다”, “지금이 전성기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며 성시경의 달라진 비주얼에 관심이 쏠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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