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주니어 은혁(사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은혁은 지난해 영남권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관 및 구호 요원 지원을 위한 기부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기부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 데뷔 20주년 기념 기부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사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은혁의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은혁은 지난해 영남권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관 및 구호 요원 지원을 위한 기부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기부를 비롯해 팬들과 함께 데뷔 20주년 기념 기부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순용 (syle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이란 가장 큰 다리 무너져…더 늦기 전 합의하라"
- 숨진 교사 사직서 위조했나…경찰, '독감 사망' 유치원 압수수색
- 주차장서 20대 남녀 ‘동반 사망’…“호감가진 날 거부해?” 스토킹 정황
- “유명 배우였다고?”…김부겸 딸 윤세인, 재소환된 이유
- "68년 유령으로 살아온 할머니…작은 단서로 이름 찾아줬죠"[only 이데일리]
- “아파서 일 못해도 하루 5만원”…상병수당, 내년 정식 도입[only 이데일리]
- 없는 일도 만들어내던 '대통령 긴급조치' [그해 오늘]
- 국세체납, 작년 3조 또 늘어 114조원…주범은 ‘10억 이상’ 고액체납자
- 트럼프 기자회견 충격…비트코인 1억원선 붕괴
- '멜론빵'서 "인분 냄새" 항의 폭주...실수로 넣은 '이것'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