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가 업어키운” 송혜교-조여정, 10대 때 우정 그대로 홈파티

배효주 2026. 4. 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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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송혜교와 조여정이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여정은 4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송혜교의 집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의 반려견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송혜교 아이디를 태그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조여정은 과거 채널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 출연해 "신인이던 10대 시절 송은이가 송혜교와 나를 업어 키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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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조여정 소셜 미디어
조여정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절친' 송혜교와 조여정이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여정은 4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송혜교의 집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의 반려견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송혜교 아이디를 태그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데뷔 초창기부터 막역했던 사이다. 조여정은 과거 채널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 출연해 "신인이던 10대 시절 송은이가 송혜교와 나를 업어 키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강동원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 중이다.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로, 김혜수와 김지훈이 출연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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