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치매운전자, 검사 안 받으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2026. 4. 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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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동주 경찰청 운전면허 계장>

경찰이 치매, 신체장애 등으로 인한 '고위험 운전자'에 대해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절차를 대폭 강화합니다.

통보 주기를 단축해서 검사 대상자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검사 기회도 줄인다는 방침인데요.

오는 8월부터 시행되는 새 제도는 어떤 내용인지, 경찰청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김동주 경찰청 운전면허 계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가 뭔가요?

<질문 2> 이번 제도 개선으로 어떤 점이 달라지는 건가요?

<질문 3> 수시 적성검사 대상자의 검사 기간도 단축된다고요?

<질문 4> 수시 적성검사를 받지 않는 고위험 운전자는 어떻게 되나요?

<질문 5> 이번 제도 개선 이외에도 고위험 운전자의 운전면허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 있나요?

<질문 6> 마지막으로 교통안전을 위한 추가 말씀을 해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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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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