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낸 화사, 차 앞범퍼 와장창…복고풍 원피스 탈출
손정빈 기자 2026. 4. 3. 0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화사가 새 노래 발표를 앞두고 배우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하는 복고풍 의상을 선보였다.
화사는 2일 인스타그램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 발매일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엔 벽에 부딪혀 범퍼가 완전히 박살난 차 운전석에서 화사가 나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사는 갈색 땡땡이 무늬 원피스를 입고 레이스 장갑을 끼고 모자를 쓰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화사가 새 노래 발표를 앞두고 배우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하는 복고풍 의상을 선보였다.
화사는 2일 인스타그램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 발매일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엔 벽에 부딪혀 범퍼가 완전히 박살난 차 운전석에서 화사가 나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사는 갈색 땡땡이 무늬 원피스를 입고 레이스 장갑을 끼고 모자를 쓰고 있다. 새 곡 콘셉트 사진인 거로 추측된다.
화사는 오는 9일 오후 'So Cute'를 내놓는다. 지난해 10월 'Good Goodbye' 이후 6개월만에 새 노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이지혜 "父, 바람 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 '나솔 현커' 16기 광수·21기 현숙, 딸 '금쪽이' 됐네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
- '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여전하네
- 사고 낸 화사, 차 앞범퍼 와장창…복고풍 원피스 탈출
- 손연재, 아들과 벚꽃 나들이 "추억 한가득"
- 임신한 고우리 "산부인과 혼자…남편은 그런 데 안 가"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안선영 "직원이 4억 횡령…눈 피하고 사과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