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3회 우승 미컬슨, 올해 대회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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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컬슨(56·미국)이 올해 첫 메이저 골프 대회인 마스터스에 불참한다.
미컬슨은 3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족의 건강 문제로 올해 마스터스에 출전하기 어렵다"며 "당분간 대회에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남자 골프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는 다음 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이로써 올해 마스터스에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미컬슨이 모두 불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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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미컬슨 둘 다 불참은 1995년 이후 처음

필 미컬슨(56·미국)이 올해 첫 메이저 골프 대회인 마스터스에 불참한다.
미컬슨은 3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족의 건강 문제로 올해 마스터스에 출전하기 어렵다”며 “당분간 대회에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남자 골프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는 다음 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이로써 올해 마스터스에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미컬슨이 모두 불참하게 됐다. 두 선수가 모두 마스터스에 나오지 않는 것은 우즈가 마스터스에 데뷔한 1995년 이후 처음이다.
1970년생 미컬슨은 1991년 마스터스에 처음 나온 이후 1992년과 1994년, 2022년과 올해까지 네 차례만 마스터스에 불참했다.
미컬슨은 마스터스에서 2004년과 2006년, 2010년 세 번 우승했고 50세가 넘은 2023년에는 공동 2위로 선전했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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