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광 동양태평양복싱 헤비급 2위…올해 타이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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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이 3월29일 체급별 공식 랭킹을 발표했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챔피언 김태광(33·복싱스페이스)은 헤비급(+90.7㎏) 2위로 평가됐다.
"KBM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한 김태광이 2026년 안으로 OPBF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할 가능성은 높습니다"라는 황현철 대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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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헤비급 동양복싱챔피언 기대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이 3월29일 체급별 공식 랭킹을 발표했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챔피언 김태광(33·복싱스페이스)은 헤비급(+90.7㎏) 2위로 평가됐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는 3월27일 스페이스 프로모션(대표 양현민)이 주최하고 ㈜키네틱컬쳐가 후원한 3분×10라운드 KBM 헤비급 타이틀매치가 열렸다. 김태광은 도전자 이광민(24·천안BEAT손정오복싱클럽)을 꺾어 정상을 지켰다.

김태광은 3라운드 이광민에게 다운을 뺏겼다. KBM 황현철 대표는 “5라운드까지 중간 평가 역시 저지 2명은 46-48, 다른 1명은 45-49로 열세였으나 7라운드 계속 몰아붙인 김태광이 이광민을 그로기에 빠트려 역전 TKO승을 거뒀습니다”라고 밝혔다.


동양태평양복싱연맹은 현재 헤비급 챔피언이 없다. “KBM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한 김태광이 2026년 안으로 OPBF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할 가능성은 높습니다”라는 황현철 대표의 설명이다.

조자성이 2021년 12월 WBC 소속 아시아복싱평의회(ABCO) 브리저급(101.6㎏) 실버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리한 것도 주목할 성과지만, 정규 타이틀 획득은 아니다.



KO/TKO 7승 1패
2025년 KBM 헤비급 타이틀전
2025년 KBM 헤비급 챔피언
2026년 KBM 타이틀 1차 방어
2026년 3월 OPBF 헤비급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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