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 휴대폰, 치매 위험 3배"…'유퀴즈' 수면전문의, '꿀잠' 비결 밝혔다

문준호 기자 2026. 4. 3. 0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잠들기 전 무심코 사용하는 휴대폰이 치매 위험을 급격히 높인다는 충격적인 경고가 나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20년 넘게 불면증을 연구해 온 수면 전문의 주은연 교수가 출연해 '수면 장애 130만 시대'의 해법을 제시한다.

주 교수는 이날 방송에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자기 직전까지 휴대폰을 사용하는 습관이 쌓이면 치매 위험률이 무려 3배나 증가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유 퀴즈 온 더 튜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잠들기 전 무심코 사용하는 휴대폰이 치매 위험을 급격히 높인다는 충격적인 경고가 나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20년 넘게 불면증을 연구해 온 수면 전문의 주은연 교수가 출연해 '수면 장애 130만 시대'의 해법을 제시한다.

주 교수는 이날 방송에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자기 직전까지 휴대폰을 사용하는 습관이 쌓이면 치매 위험률이 무려 3배나 증가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그는 "수면 부족은 마치 나이테처럼 뇌에 그대로 새겨진다"며 수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특히 잠 못 자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다크 샤워법'을 비롯해 뇌파 영상, 방광 기상법 등 숙면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공개된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불면증을 타파하고 '꿀잠'을 사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이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주 교수는 "당신의 수면을 지키는 것이 곧 뇌 건강을 지키는 길"이라며 일상 속 작은 습관의 변화를 촉구했다.

한편 이날 '유퀴즈'에는 주은연 교수 외에도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배우 김남길이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나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