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이란 전쟁 주시하며 변동성 장세‥혼조 마감·유가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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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으로 뉴욕증시가 큰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7 포인트, 0.13% 내린 46,504.6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 지수는 7.37 포인트, 0.11% 오른 6,582.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8.234포인트, 0.18% 오른 21,879.18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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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으로 뉴욕증시가 큰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7 포인트, 0.13% 내린 46,504.6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 지수는 7.37 포인트, 0.11% 오른 6,582.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8.234포인트, 0.18% 오른 21,879.18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유가도 상승했습니다.
이날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9.03달러로 전장 대비 7.8% 올랐습니다.
5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 선물 종가는 배럴당 111.54달러로 11.4% 급등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대국민 연설에서 "앞으로 2∼3주에 걸쳐 이란에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을 그들에게 걸맞은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2363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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