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빠진 ‘나혼산·홈즈’ 투입 안재현, 양세형도 인정한 깡깡이 라인(홈즈)

이하나 2026. 4. 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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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이 '나 혼자 산다'에 이어 '구해줘! 홈즈'에서도 예능감을 폭발했다.

4월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안재현이 양세찬과 함께 판교 임장에 나섰다.

안재현과 양세찬은 기업들이 대거 모인 판교 분위기에 맞춰 '2025 연예대상' 출입증을 목에 걸고 사원증 분위기를 낸 뒤 톰과 제리라는 영어 이름을 썼다.

안재현은 "이야, 어려운데?"라고 유쾌하게 답했고, 양세찬은 "재현이 보물이야. 어렵지? 3단으로 가"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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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안재현이 ‘나 혼자 산다’에 이어 ‘구해줘! 홈즈’에서도 예능감을 폭발했다.

4월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안재현이 양세찬과 함께 판교 임장에 나섰다.

안재현과 양세찬은 기업들이 대거 모인 판교 분위기에 맞춰 ‘2025 연예대상’ 출입증을 목에 걸고 사원증 분위기를 낸 뒤 톰과 제리라는 영어 이름을 썼다.

두 사람은 판교 직장인들을 직접 인터뷰했다. 한 직장인이 출퇴근 시간이 비교적 자유로운 유연근무제로 일한다는 말에 안재현은 “출근했는지 어떻게 아나”라고 물었다. 직장인이 “다 기록해 놓는다”라고 답하자, 안재현은 “수기로?”라고 엉뚱한 질문을 했다. 양세찬은 “여기 판교다”라고 폭소했다.

양세형은 “재현이도 혹시?”라고 물으며 안재현에게 동질감을 느꼈다. 양세찬이 “재현이 빈틈 많다”라고 전하자, 양세형은 “4X7?”이라고 물었다.

안재현은 “이야, 어려운데?”라고 유쾌하게 답했고, 양세찬은 “재현이 보물이야. 어렵지? 3단으로 가”라고 거들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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