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투어스도 놀란 비주얼…"여학생들 찾아와"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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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가 학창 시절 인기를 회상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에는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등장해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보이그룹 투어스 멤버 영재가 노민우를 보자마자 "너무 잘생기셨는데?"라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MC 붐이 노민우를 향해 "아~ 너무 잘생겼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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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노민우가 학창 시절 인기를 회상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에는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등장해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보이그룹 투어스 멤버 영재가 노민우를 보자마자 "너무 잘생기셨는데?"라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MC 붐이 노민우를 향해 "아~ 너무 잘생겼다"라고 극찬했다. 다른 출연진이 "애니메이션 아니냐?"라고 거들어 웃음을 샀다.

붐이 이어 "학창 시절 여학생들로 버스를 꽉 채운 적이 있다고?"라는 질문을 던져 궁금증을 유발했다.
노민우가 입을 열었다. 그가 "항상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때까지 세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키가 컸다"라고 밝혔다. 특히 "다른 학교까지 소문이 났다. (그 여학생들이) 우리 학교 앞에서 항상 내 얼굴을 보려고 구경하러 왔는데, 끝나면 버스를 타러 갔다. 종착지까지 나랑 다 같이 버스에 탔던 것"이라고 해 놀라움을 줬다.
이를 지켜보던 배우 박광재가 "키 크다고 다 인기 많은 건 아니더라.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키가 194cm였다"라면서 갑자기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붐이 "(투어스 멤버) 도훈이는 어땠나?"라고 물었고, 도훈이 "버스까지는 못 채웠고, 보건실을 채웠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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