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2.0’ 뮤비 마음에 들었나..4년만 SNS 프사 변경 [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4년 만에 SNS 프로필 사진을 변경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날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2.0' 뮤직비디오 내용 일부로, 진은 잠자리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껏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특히 진이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변경한 것은 지난 2022년 4월 17일 이후 약 4년 만으로, 그가 4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바꿀 정도로 '2.0' 뮤직비디오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4년 만에 SNS 프로필 사진을 변경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일 진은 개인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날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2.0’ 뮤직비디오 내용 일부로, 진은 잠자리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껏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이는 ‘2.0’ 뮤직비디오 오프닝에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도 이목이 집중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의 명장면을 오마주했고, 멤버들의 유쾌한 연기와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였다.

멤버들 역시 ‘2.0’ 뮤직비디오에 남다른 애정을 표하며 “우리의 진화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영상 같다. 영화를 오마주한 작품이라 촬영 과정도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초반부에 ‘올드 방탄소년단’을 표현하기 위해 분장했던 기억이 오래 남는다. 촬영 당시 서로를 보고 계속 웃느라 정신 없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특히 진이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변경한 것은 지난 2022년 4월 17일 이후 약 4년 만으로, 그가 4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바꿀 정도로 ‘2.0’ 뮤직비디오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SWIM’은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1위에 등극했다. 전체 14개 트랙 중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담은 인터루드 트랙 ‘No. 29’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차트인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cykim@osen.co.kr
[사진] SNS, 뮤직비디오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