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시술 적나라한 변화 "며칠 만에 3.5kg 증가" [TD#]

황서연 기자 2026. 4. 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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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한 뒤의 변화에 대해 고백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다.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더라"라고 적었다.

이어 김지민은 시험관 주사 시술 중 며칠 만에 3.5kg가 증가했으며, 시술이 끝난 뒤에는 4kg이 빠졌다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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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한 뒤의 변화에 대해 고백했다.

2일 김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시험관 시술 전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다.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더라"라고 적었다.

이어 김지민은 시험관 주사 시술 중 며칠 만에 3.5kg가 증가했으며, 시술이 끝난 뒤에는 4kg이 빠졌다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끝나고 바로 4kg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다행히 얼굴부기나 트러블은 없었다. 그치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김지민은 "마시지 따윈 소용도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비록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다"라고 적어 남편 김준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받으며 임신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지민 SNS]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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