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수상
이원주 기자 2026. 4. 3. 0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사진)이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진행된 '2026 월드 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World Performance Car)'를 수상했다.
2023년 '아이오닉 6'이 세계 올해의 차에, 2024년 '아이오닉 5 N'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에 선정된 이후 2년 만에 다시 이 상을 받은 것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사진)이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진행된 ‘2026 월드 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World Performance Car)’를 수상했다. 2023년 ‘아이오닉 6’이 세계 올해의 차에, 2024년 ‘아이오닉 5 N’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에 선정된 이후 2년 만에 다시 이 상을 받은 것이다.
전 세계 33개국 자동차 전문기자 98명의 심사를 기준으로 하는데, 아이오닉 6 N은 최고 출력 609마력의 높은 힘을 내면서도 고속 주행 안전성이 높은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쟁 후보는 BMW M2 CS, 쉐보레 콜벳 E-Ray 등이었다.
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유업계 ‘원유 쟁탈전’ 격화…“웃돈 40% 얹어 물량 확보하기도”
-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 ‘기사회생’ 김영환, 국힘 충북지사 최종경선 진출 예약
-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 “직원 100명 주거비 지원” 만우절 공약, 10%는 진짜였다
-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 트럼프 “형편없는 스프링스틴 공연 보이콧하라”…노킹스 시위 가수에 뒤끝
-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 李 연설 15분간 ‘위기’ 28차례 언급…“추경이 국민 삶 방파제”
- “공공기관 4곳, 하청노조와 교섭해야”…노봉법 이후 첫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