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여전하네
남정현 기자 2026. 4. 3.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인영 동생 서해영이 화제를 모았다.
서인영은 거실에 놓인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여동생에 대해 "내 동생이 나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동샌분이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하자, 서인영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 연예인 했어야 된다고 한다"고 했다.
서해영은 과거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 서인영과 함께 출연하며 '잠실 얼짱'으로 불린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newsis/20260403000146287ekwy.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인영 동생 서해영이 화제를 모았다.
서인영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집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거실에 놓인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여동생에 대해 "내 동생이 나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동생이 옆 동으로 이사 와서 거의 매일 온다"며 "비밀번호 누르고 그냥 들어온다"고 했다.
제작진이 "동샌분이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하자, 서인영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 연예인 했어야 된다고 한다"고 했다.
서해영은 과거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 서인영과 함께 출연하며 '잠실 얼짱'으로 불린 바 있다.
현재 그는 디자인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이지혜 "父, 바람 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 '나솔 현커' 16기 광수·21기 현숙, 딸 '금쪽이' 됐네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음식에 대한 진심 보여드릴 것"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별세, 향년 71
- '5월 새신랑' 이태리, 연애 티냈다?
- 안선영 "직원이 4억 횡령…눈 피하고 사과도 없어"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