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또 빠진 김성수, 날렵한 턱선에 피부과 시술 의혹까지 “사랑하면 달라져”(신랑수업2)

서유나 2026. 4. 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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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수가 더욱 살빠진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4월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2회에서는 김성수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날 골프를 치며 등장한 김성수를 바라보던 MC들은 "살이 더 빠지신 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진이한이 "턱선이 살아나셨다"고 칭찬하자 날렵한 턱선을 대놓고 자랑한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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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성수가 더욱 살빠진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4월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2회에서는 김성수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날 골프를 치며 등장한 김성수를 바라보던 MC들은 "살이 더 빠지신 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성수가 "조금 더 빠졌다"고 인정하자 MC들은 "사랑하면 달라진다"고 입을 모았고, 김성수는 아무래도 거울을 한 번씩 더 보게 되지 않냐는 질문에 "5번은 더 보게 된다"고 너스레 떨었다.

진이한이 "턱선이 살아나셨다"고 칭찬하자 날렵한 턱선을 대놓고 자랑한 김성수. 이때 탁재훈은 "내가 보기엔 울쎄라라고 써있는 거 같은데"라며 피부과 시술 의혹을 제기하며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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