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동 내 美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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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가 중동 내 미국의 철강, 알루미늄 공장을 보복 공격했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동 내 미국 철강, 알루미늄 기업 시설의 피해 정도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란이 언급한 시설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합작 시설인 라스 알 카이르 또는 아랍에미리트나 바레인 내의 대규모 제련 시설 중 미국 자본과 기술이 집중된 곳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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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가 중동 내 미국의 철강, 알루미늄 공장을 보복 공격했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2일 성명을 통해 "진실의 약속 4단계의 90차 작전이 실행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중동 내 미국 철강, 알루미늄 기업 시설의 피해 정도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란이 언급한 시설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합작 시설인 라스 알 카이르 또는 아랍에미리트나 바레인 내의 대규모 제련 시설 중 미국 자본과 기술이 집중된 곳일 가능성이 큽니다.
앞서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은 이란의 양대 철강 기업인 후제스탄 철강과 모바라케 철강은 조업을 멈춘 상태입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230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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