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스포츠 키우는 미디어 동맹... 대한롤러스포츠연맹·헤럴드경제, 2028년까지 '동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승우 기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헤럴드경제가 손을 맞잡고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저변 확대에 나선다.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지로 평가받는 헤럴드경제는 그간 다양한 롤러스포츠 종목과 스케이트보드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해왔으며, 종목 홍보의 최전선에서 역할을 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언론·체육단체 맞손... 롤러스포츠·스케이트보드 저변 확대 본격화
국내 넘어 해외까지... 글로벌 홍보 강화로 종목 경쟁력 제고

[STN뉴스] 류승우 기자┃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헤럴드경제가 손을 맞잡고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저변 확대에 나선다. 양측은 2028년까지 협력을 이어가며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올림픽 종목으로서의 경쟁력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앰배서더 서울서 협약식…2028년까지 협력 지속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4월 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헤럴드경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과 김영상 코리아헤럴드 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양측은 오는 2028년까지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언론-체육단체 협업…종목 홍보·저변 확대 본격화
이번 협약은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핵심 목표로 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지로 평가받는 헤럴드경제는 그간 다양한 롤러스포츠 종목과 스케이트보드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해왔으며, 종목 홍보의 최전선에서 역할을 해왔다. 양측은 이미 2025년 첫 협약을 통해 협력 관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연장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헤럴드미디어그룹의 전폭적인 협조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대한민국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의 발전상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2028년까지 든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종목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를 미래 스포츠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