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제주중 교감 '견책' 징계 다시 요구

조인호 2026. 4. 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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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현승준 선생님 사망사건이 발생한
제주중학교 교감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이 징계를 다시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중학교 교감에 대한 징계를 재심의해 
견책으로 의결한 뒤
학교법인 아남학원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12월에도
징계를 요구했지만 
아남학원은 불문 경고 처분만 내렸는데
재심의 결과를 통보받은 뒤 
15일 안에 징계를 하지 않으면
천 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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