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장윤정, 빈티지 패션에 "거지 같다" 돌직구→MZ 패션 입고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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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MZ 세대 패션에 대해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수역에서 만난 나영과 전유진은 빈티지 스타일로 한껏 꾸민 모습이었고, 이를 본 장윤정은 "솔직히 말해도 되냐. 너희 거지 같다. 쌍거지"라고 직설적으로 평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나영과 전유진 역시 장윤정의 청청 패션을 지적하며 스타일 변신을 제안했고, 세 사람은 빈티지 숍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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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가수 장윤정이 MZ 세대 패션에 대해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지난 1일 "나영이랑 유진이가 놀자고 해서 나가면 생기는 일 l 오늘 기분 야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장윤정이 후배 나영, 전유진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윤정은 시작부터 난색을 보였다. 그는 "나영이가 나랑 홍대 데이트가 소원이라고 하더라. 나 47살인데"라며 "홍대에서 뭘 하냐고 했더니 MZ들은 홍대에서 논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계속 미루다가 결국 나왔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 장윤정은 "갑자기 전화해서 착장을 묻더라"며 "요즘은 만나기 전에 뭘 입었는지부터 확인하냐"고 놀라워했다. 실제로 나영은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오늘 뭐 입었냐"고 물어 장윤정을 당황하게 했다.
만나서도 패션을 둘러싼 충돌이 이어졌다. 상수역에서 만난 나영과 전유진은 빈티지 스타일로 한껏 꾸민 모습이었고, 이를 본 장윤정은 "솔직히 말해도 되냐. 너희 거지 같다. 쌍거지"라고 직설적으로 평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두 사람은 "빈티지 스타일"이라고 반박했지만, 장윤정은 "빈티지가 아니라 빈티 아니냐"고 받아치며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나영과 전유진 역시 장윤정의 청청 패션을 지적하며 스타일 변신을 제안했고, 세 사람은 빈티지 숍으로 향했다.
이후 장윤정은 후배들이 골라준 MZ 스타일로 갈아입었지만, 평소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링에 어색한 모습이었다. 그는 "이 웬수들을 내가 왜 만났냐"고 투덜거리며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장윤정은 결국 후배들의 추천을 받아 프린팅 화이트 티셔츠에 연두색 롱스커트, 청바지를 레이어드한 MZ 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어 후배들의 옷까지 직접 결제해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장공장장윤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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