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서의 미래, 이제 결정된다…’프리시즌부터 기회 받을 것’

이종관 기자 2026. 4. 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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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무어하우스에게 다가올 2026-27시즌 프리시즌은 매우 중요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Truthful'은 2일(한국시간) "무어하우스는 프리시즌 초반 몇 주 동안 꾸준히 출전 시간을 확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무어하우스는 다가올 2026-27시즌 프리시즌 초반 몇 주 동안 꾸준하게 출전 시간을 확보할 것이다. 이후 그의 미래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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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이종관]

잭 무어하우스에게 다가올 2026-27시즌 프리시즌은 매우 중요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Truthful’은 2일(한국시간) “무어하우스는 프리시즌 초반 몇 주 동안 꾸준히 출전 시간을 확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의 미드필더 무어하우스는 맨유가 기대하는 차세대 자원이다. 지난 2022년에 맨유 유스에 합류한 그는 구단 아카데미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밟으며 성장했다. 특히 지난 2024-25시즌부터는 U-21 팀으로 콜업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완전한 주전은 아니었으나 나올 때마다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성장했다. 지난 시즌 최종 기록은 18경기 4골 3도움.

올 시즌을 앞두고 1군 경험을 쌓기 위해 임대를 떠났다. 행선지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 리그 원(3부리그)의 레이턴 오리엔트. 합류와 동시에 주전 자리를 꿰찬 그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1군 무대에 안착했다. 올 시즌 레이턴 오리엔트에서의 기록은 24경기 1골 2도움.

6개월간의 임대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로 돌아온 무어하우스. 다가올 2026-27시즌은 그에게도 매우 중요한 시즌이 될 전망이다. 매체는 “무어하우스는 다가올 2026-27시즌 프리시즌 초반 몇 주 동안 꾸준하게 출전 시간을 확보할 것이다. 이후 그의 미래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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