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매진-매진-매진-매진' 평일 3일 연속 잠실구장 가득찼다. LG 개막 5G 연속 매진 '인기 폭발'

한용섭 2026. 4. 2. 1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기대하는 프로야구는 올해도 인기 폭발이다.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3번째 맞대결 경기는 매진됐다.

LG 구단은 "총 관중 2만3750명으로 매진 시각은 오후 6시 10분 입니다. LG의 2026시즌 5번째 홈경기 매진입니다"라고 알렸다.

평일 3연전임에도 인기 구단 KIA와 LG가 맞붙은 잠실구장은 3연전 모두 매진 관중이 들어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우승팀 LG 트윈스를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KT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개막전 LG와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폭발시키며 11-7로 승리했다. KT는 역대 6번째 개막전 선발 전원 안타 진기록을 세웠다.KT 신인 이강민은 3안타를 때려, 고졸 신인 개막전 최다 안타 타이 기록을 세웠다. 김현수는 개막전 통산 최다 안타 타이(20개)에 성공했다. KT 선발 맷 사우어는 5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5볼넷 1탈삼진 3실점으로 첫 승을 기록했다. 만원 관중 기록한 잠실야구장. 2026.03.28 / jpnews@osen.co.kr

[OSEN=잠실, 한용섭 기자]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기대하는 프로야구는 올해도 인기 폭발이다.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3번째 맞대결 경기는 매진됐다. LG 구단은 "총 관중 2만3750명으로 매진 시각은 오후 6시 10분 입니다. LG의 2026시즌 5번째 홈경기 매진입니다"라고 알렸다. 

LG는 개막 후 5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월 28~29일 KT 위즈와 개막 2연전, 그리고 3월 31~4월 2일 KIA와 3연전에서 모두 매진에 성공했다. 

평일 3연전임에도 인기 구단 KIA와 LG가 맞붙은 잠실구장은 3연전 모두 매진 관중이 들어찼다. 이로써 LG는 올 시즌 홈 5경기 누적 관중 11만8750명을 기록 중이다. 

LG는 지난해 개막 후 8경기 연속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LG는 원정 2차례(고척 키움전, 창원 NC전)을 다녀온 이후 오는 10~12일 잠실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홈 경기를 갖는다.

/orang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