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과학이지(easy)] 54년 만의 달 탐사…왜 다시 가나?
KBS 지역국 2026. 4. 2. 19:37
[KBS 대전] [앵커]
아르테미스 2호가 54년 만에 인류를 태우고 달로 향했습니다.
이번 발사를 계기로 유인 달 탐사 시대가 본격화될지 주목되는데요.
이번 임무의 의미와 과제, 한국천문연구원 문봉군 본부장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세기 만에 인류가 다시 달로 향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아폴로 이후 첫 유인 달 궤도 비행인데요.
이번 발사의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이번 임무는 지구를 벗어나 약 40만 km를 비행하며 심우주 환경과 우주선 시스템을 검증하는 시험비행인데요.
이번 비행에서 확인하려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앵커]
비행 과정에서 반앨런대 같은 강한 방사선 구간도 통과하게 되는데요.
이 구간이 왜 중요하고, 어느 정도 위험한 겁니까?
[앵커]
이번 임무에는 국내 기술이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앵커]
이번 비행이 성공하면 실제 달 착륙 단계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유인 착륙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과제는 무엇입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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