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두고 바람피웠다"…9년 전 인연에 '진땀' 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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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연인이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2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오는 10일 첫방송을 앞두고 '아이유·변우석 대군부부가 직접 읽어주는 댓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떠올린 변우석은 자신을 째려보는 아이유의 눈을 피하며 "그게(극 중 바람피웠던 게) 이안대군의 전생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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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가수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연인이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2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오는 10일 첫방송을 앞두고 '아이유·변우석 대군부부가 직접 읽어주는 댓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드라마를 기대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팬은 "그(변우석)는 달의 연인에서 바람피웠다. 그걸 잊으면 안된다"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아이유와 변우석은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연인으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변우석은 해수(아이유)의 전 남자친구 기동 역으로 잠시 등장한 바 있다. 당시 변우석은 해수를 두고 친구와 바람을 피우는 모습으로 출연,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약 9년 만에 MBC '21세기 대군부인'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를 떠올린 변우석은 자신을 째려보는 아이유의 눈을 피하며 "그게(극 중 바람피웠던 게) 이안대군의 전생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이유는 "(전생인 거) 알았으면 현생에서 멱살 한 번 잡아보는 거였는데 (아깝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두 사람은 "(변우석의) 만회를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며 '21세기 대군부인'의 케미를 예고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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