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발언 예고한 '팀킬 논란'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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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후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폭탄 발언을 예고했던 황대헌이 2026~2027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한다.
한편 황대헌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쇼트트랙 1500m와 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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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후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폭탄 발언을 예고했던 황대헌이 2026~2027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대헌은 2026~2027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지 않는다. 황대헌의 소속사는 심신상의 피로를 이유로 설명했다.
황대헌은 앞서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나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까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는 상황을 지켜보며 마음이 무거웠다"며 "동시에 나의 부족함이 오해를 키운 부분이 없었는지도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더 늦게 전에 바로잡을 부분은 바로잡고, 나의 부족함과 실수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아직 세계선수권대회가 남아있는 만큼 선수로서 해야 할 역할에 온전히 집중하겠다. 대회가 끝난 뒤 생각을 정리해 진솔한 마음으로 다시 말씀드리겠다"며 입장 발표를 예고했다. 황대헌은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의 성추행 문제, 박지원과의 고의 충돌 등 반칙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황대헌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쇼트트랙 1500m와 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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