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내'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3.5kg 증가"… 부은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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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신체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지민은 2일 자신의 SNS에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 증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일시적 체중 증가와 부종임을 직접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킨 셈이다.
시험관 시술은 호르몬 주사를 반복적으로 투여하는 과정에서 신체 변화뿐 아니라 감정 기복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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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신체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지민은 2일 자신의 SNS에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 증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평소보다 다소 부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공개한 시술 종료 후 모습에서는 변화가 더욱 뚜렷하다. 부기가 빠진 얼굴선과 함께 전혀 다른 인상이 대비를 이루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끝나고 바로 4kg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일시적 체중 증가와 부종임을 직접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킨 셈이다.
시험관 시술은 호르몬 주사를 반복적으로 투여하는 과정에서 신체 변화뿐 아니라 감정 기복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김지민 역시 이러한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지난달 23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서 그는 “요즘 시험관 시술을 받으면서 술을 못 먹으니까, 뭐라도 풀어야겠더라”며 “안 풀면 우울해지거나 예민해질 것 같아서 요리를 시작했는데, 아예 빠져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날 남편에게 뭐 해줄지 고민하는 시간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1984년생인 김지민은 9살 연상의 개그맨 김준호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커플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을 통해 2세 준비 과정까지 공개하며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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