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전 남편 빚 100억' 베테랑 배우, '기쁜 우리 좋은 날' 합류

이태서 2026. 4. 2.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성병숙이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성병숙은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박순분 역으로 캐스팅됐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이다.

한편 성병숙이 출연 중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픈 우리 좋은 날'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성병숙이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성병숙은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박순분 역으로 캐스팅됐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이다.

성병숙이 맡은 박순분은 딸을 대신해 외손녀 함초롱(엄혜수 분)을 20년간 지극정성으로 키워온 인물이다. 손녀와 친구처럼 티격태격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초롱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마다치 않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성병숙은 성우,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베테랑 연기자로,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미생', '별에서 온 그대', '원더랜드', '선재 업고 튀어' 등 인기작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는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도 특유의 섬세하고 일상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성병숙이 출연 중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픈 우리 좋은 날'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27M 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