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피식대학' 정재형, 결혼 5개월 만 '아빠 된다'..초음파 공개 "행복하지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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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정재형이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일 피식대학 유튜브 채널에는 'Nevertheless 아이가 생겼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재형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넨 뒤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라고 직접 발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정재형은 지난해 11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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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피식대학' 정재형이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일 피식대학 유튜브 채널에는 'Nevertheless 아이가 생겼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재형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넨 뒤 "제가 아이가 생겼습니다"라고 직접 발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그는 초음파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너무 좋다. 하지만 너무 어렵다. 그래도 너무 행복하다"며 기쁨과 동시에 책임감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털어놨다.
그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진짜 아빠는 뭘까?"라며 초보 아빠로서의 고민도 드러냈다. 그러면서 "선배 아기 아빠들과 남편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한편 정재형은 지난해 11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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