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트럼프 연설에 “중동 정세 조속히 평화·안정 회복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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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과 관련해 "중동 정세가 조속히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중동 전쟁과 관련해 관련국들의 주요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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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과 관련해 “중동 정세가 조속히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중동 전쟁과 관련해 관련국들의 주요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중동 지역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과 기업의 안전, 에너지 공급망 안정, 자유로운 해상수송로 재개를 위한 노력을 국제사회와 협력하면서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시간 오늘 오전 백악관에서 약 18분 간의 대국민 연설을 진행하고 “앞으로 2∼3주에 걸쳐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선 이 해협을 통한 중동산 원유 및 가스 수입에 의존하는 국가들을 겨냥해 “해협으로 가서 스스로 가져가고 지키고 활용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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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경 기자 (6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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