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창원시장 강기윤 후보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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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창원시장 후보에 강기윤(사진) 전 국회의원을 2일 공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창원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19일 강 전 국회의원과 김석기 전 창원시장 권한대행, 조청래 전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등 3명이 경선 후보로 정해져 경쟁을 이어왔다.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는 당초 9명이 공천을 신청해 심사에서 6명이 컷오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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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창원시장 후보에 강기윤(사진) 전 국회의원을 2일 공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창원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19일 강 전 국회의원과 김석기 전 창원시장 권한대행, 조청래 전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등 3명이 경선 후보로 정해져 경쟁을 이어왔다.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는 당초 9명이 공천을 신청해 심사에서 6명이 컷오프됐다. 이 가운데 강명상·박성호·조명래 예비후보는 재심을 신청했고, 박 예비후보의 경우 최근 법원에 컷오프(경선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냈다. 이현규 예비후보는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김기운 전 창원시의창지역위원장, 김명용 국립창원대 법학과 교수, 송순호 전 최고위원, 이옥선 전 창원시의원 등 4명이 4~5일 본경선을 앞두고 있다.
과반 득표 후보가 없을 시 1, 2위 후보가 11~12일 결선을 치르게 된다.
김재경 기자 jk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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