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20기 마지막 부부의 파혼 사연
2026. 4. 2. 17:52

'이혼숙려캠프'가 외국인 아내를 둔 짠돌이 부부 남편의 감춰진 만행과 20기 마지막 부부의 충격적인 갈등을 조명했다.
'이혼숙려캠프' 가사조사 과정에서 짠돌이 부부 남편은 아내의 모국을 대놓고 경시하는 발언을 내뱉었다. 분노를 참지 못한 서장훈은 애초에 국제결혼을 할 자격조차 없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게다가 남편이 술을 마신 후 폭력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정황까지 추가로 포착되었다. 서장훈은 가사조사가 진행되는 내내 인간이 덜 됐다며 매서운 비판을 멈추지 않았다.

20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도 베일을 벗는다. 입소 순간부터 서로 철저히 거리를 두던 두 사람의 파탄 원인은 다름 아닌 특정 여성과 관련된 문제였다. 두 사람은 지속되는 갈등 속에서 이미 두 차례나 파혼을 경험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남편은 갈등이 발생할 때마다 중립을 핑계 삼아 방관하는 태도로 일관해 스튜디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혼숙려캠프' 80회 방송시간은 2일 밤 10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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