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2경기 연속 QS 호투도 빛 바랬다...오타니 포함 다저스 타선 안타 5개 침묵, 클리블랜드에 1-4 패
장성훈 2026. 4. 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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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서 6이닝 4안타 1볼넷 2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그러나 올스타 군단인 다저스 타선이 안타 5개에 그치며 야마모토의 호투를 허공에 날렸다.
다저스는 1-4로 완패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부진했고 시즌 타율은 0.167(18타수 3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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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2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서 6이닝 4안타 1볼넷 2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야마모토는 개막전(3월 27일) 6이닝 2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6이닝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그러나 올스타 군단인 다저스 타선이 안타 5개에 그치며 야마모토의 호투를 허공에 날렸다. 다저스는 1-4로 완패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부진했고 시즌 타율은 0.167(18타수 3안타)로 떨어졌다.
다저스는 0-4로 기운 9회말 2사에서 프레디 프리먼의 솔로 홈런으로 간신히 영봉을 면하는 데 그쳤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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