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흥행 2위 감독으로..'왕사남', 1600만도 다왔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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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누적관객수 1600만명 돌파를 눈 앞에 뒀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수 1600만 돌파를 앞두고 기록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역대 한국 영화 1위에 오른 매출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1위인 '명량', 2위인 '극한직업'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 1626만명을 기록한 '극한직업'의 스코어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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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누적관객수 1600만명 돌파를 눈 앞에 뒀다.
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일 5279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는 1578만 2127명으로 1600만 돌파까지 약 22만 명을 남겨뒀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이번주 주말 16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수 1600만 돌파를 앞두고 기록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역대 한국 영화 1위에 오른 매출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2일 현재 1522억 원을 돌파하며 매일 새로운 기록을 써 나가고 있다.
'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9주차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예매율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째인 지난 25일 누적관객수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1위인 '명량', 2위인 '극한직업'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 1626만명을 기록한 '극한직업'의 스코어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장항준 감독이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을 꺾고 '명량'의 김한민 감독에 이어 흥행 2위 감독이 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는 과연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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