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왕홍 체험 아닌 인도 미녀 체험…“100만 원 넘는 드레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4. 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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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인도 메이크업 체험에 나섰다.

2일 김사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도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 인도 전통옷과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도 받아 보았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사랑은 해당 드레스를 공개하며 "제돈제산으로 인도에 가서 유튜브 영상을 찍었었다. 여행과 체험을 좋아해서 이런 옷도 입어보고 싶더라"며 "가격이 좀 비쌌다. 100만 원 좀 넘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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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사진|김사랑 SNS
배우 김사랑이 인도 메이크업 체험에 나섰다.

2일 김사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도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 인도 전통옷과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도 받아 보았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사랑이 인도 현지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전통옷을 입은 채 우아하고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청순한 모습과는 또 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사랑.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앞서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사랑은 해당 드레스를 공개하며 “제돈제산으로 인도에 가서 유튜브 영상을 찍었었다. 여행과 체험을 좋아해서 이런 옷도 입어보고 싶더라”며 “가격이 좀 비쌌다. 100만 원 좀 넘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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