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단 전국생활체육대축전 90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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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33개 종목에 선수 832명과 임원 68명 등 총 90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강원도체육회는 선수단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단복과 숙식비 등은 물론 보험과 교통 편의까지 제공하며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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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상·질서상 등 입상 목표

강원도체육회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33개 종목에 선수 832명과 임원 68명 등 총 90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올해 참가 규모는 지난해 대비 1개 종목, 5명 확대됐다. 특히 요트 종목이 새롭게 추가돼 생활 체육 참가 범위를 한층 넓혔으며 동호인이 활성화된 축구와 탁구, 테니스, 검도 등 종목에서는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강원 체육의 저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체육회는 선수단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단복과 숙식비 등은 물론 보험과 교통 편의까지 제공하며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한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기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강원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150만 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정 및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 성취상(2위)을 차지했으며 2023년과 2024년 대회에는 2년 연속 모범선수단상(3위·2위)을 거머쥐었다. 올해는 질서상과 성취상 등 주요 부문 입상을 목표한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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