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장애인체육회 우수 선수·단체에 훈련비 지원

한규빈 2026. 4. 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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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2일 춘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우수선수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계와 하계를 통틀어 106년 만의 첫 전국체전 종합 우승을 이끈 주역들에게 강화 훈련비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우수 선수와 단체를 격려하고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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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우·변주영·이치원 등에 지원증서 전달
▲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2일 춘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우수선수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2일 춘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우수선수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계와 하계를 통틀어 106년 만의 첫 전국체전 종합 우승을 이끈 주역들에게 강화 훈련비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우수 선수와 단체를 격려하고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선수에는 박시우(빙상)와 변주영(노르딕스키), 이치원(알파인스키) 등 15개 종목의 28명, 우수 단체에는 4개 팀의 16명 등 총 44명이 선정됐다.

방정기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강원도의 명예를 빛낸 우수 선수와 단체 모두에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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