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취임 첫 한국 방문…이재명 정부 첫 국빈 방한 유럽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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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한다.
취임 후 첫 방한인 이번 방문 기간 마크롱 대통령은 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조약·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일정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2015년 이뤄진 올랑드 대통령 방한 이후 11년 의 프랑스 대통령 방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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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한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빈 방한하는 첫 유럽 정상으로 이 대통령과는 G7과 G20을 계기로 한 회동 이후 세번째 만남을 갖는다.
취임 후 첫 방한인 이번 방문 기간 마크롱 대통령은 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조약·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중동 위기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대한 외고·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양국 협력 강화 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프랑스 언론 르피가로에 기고를 게재, AI, 원자력, 수소 기술, 우주 산업 등에서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와 한국의 우정은 단순히 기념해야 할 유산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심화시켜야 할 파트너십”이라고 했다.
특히 “양국 사회를 이어 준 연결 고리는 ‘민주주의’ 가치에 뿌리를 두고 있다”며 “프랑스 혁명에서 비롯된 국민주권의 이상은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 속에 강력한 울림을 만들어냈고, 최근 평화적 ‘빛의 혁명’에서도 국민의 주권이 재확인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대통령 #프랑스 #마크롱 #한국 #국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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