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시술 며칠 만에 3.5kg 증량…42세 엄마 되기 쉽지 않네[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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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로 인해 며칠 만에 3.5kg가 찐 경험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2일 SNS에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라며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더라. 저는 다행히도 얼굴 붓기나 트러블은 없었다. 약간 살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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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방송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로 인해 며칠 만에 3.5kg가 찐 경험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2일 SNS에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라며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더라. 저는 다행히도 얼굴 붓기나 트러블은 없었다. 약간 살은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치만 하루를 마무리 할 때나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다. 마시지따윈 소용도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비록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다"며 남편 김준호의 자상함을 자랑했다.
취미로 요리를 다시 시작했다는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로 주사를 맞으면서 며칠 만에 3.5kg이 늘어난 사진을 공개했다.
볼살과 턱선에 살이 붙어 통통해진 모습의 그는 "끝나고 바로 4kg 빠짐!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42세인 김지민은 9세 연상이자 KBS 공채 개그맨 선배인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과 SNS를 통해 2세 계획을 위한 시험관 시술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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