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소상공인 ‘인테리어비’ 최대 180만원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소상공인을 위해 매장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돕는 '우리동네 샵꾸미기' 사업 참여 점포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가 진단을 통해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
이후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내부 시설 개선을 진행하며, 점포별 노후·취약 부분과 점주가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를 집중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강서구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d/20260402164305889wlwq.jpg)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소상공인을 위해 매장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돕는 ‘우리동네 샵꾸미기’ 사업 참여 점포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가 진단을 통해 점포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영업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소상공인 매장형 점포 25개소로, 개별 점포당 최대 180만 원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창문 필름 및 메뉴판 등 내부 개선▷홍보 인쇄물, 앞치마, 집기 등 물품 제작 ▷냉·난방기 및 주방 조리기구(가스레인지, 환풍시설) 교체 등이다.
단, 외부 시설이나 매장 운영 목적 외의 시설, 공공시설 정비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사업자등록증, 개인정보동의서 등 서류를 준비해 4월 15일까지 강서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구는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통해 매장 노후도와 참여 의지 등 사업 적합성을 평가한 뒤 5월 4일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설 개선비 지원에 앞서 선정된 25개 점포에는 전문가 진단에 따른 최대 20개 분야 컨설팅을 제공한다. 마케팅, 고객관리, 매장 운영·연출, 위생환경 개선 등 분야로 총 2회에 걸쳐 개선안을 제시한다.
이후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내부 시설 개선을 진행하며, 점포별 노후·취약 부분과 점주가 가장 필요로 하는 분야를 집중 지원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들 불륜’ 조갑경, 방송 강행…前며느리 “피해자는 고통 속에 사는데, 방송 잘 나온다” 맹비난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신내림 받고 오열…“원래대로 살고 싶어”
- 왜 안보였나 했더니…조권 “母 흑색종암 발 절단, 父 직장암 수술만 4번”
- “어떻게 운전하면”…박성광, 교통사고 사진 올렸다가 ‘역풍’ 무슨 일?
-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마약 자수’ 식케이 집행유예에 항소심 시작
- GD가 선물한 목걸이가 1600만원?…미미미누 “그 이상의 가치” 직접 해명
- “35살 넘어가면 양수 썩어” 유명 女가수, 43살 임신에 ‘시끌’
- “상처 열기 너무 힘들었다”…이소라·홍진경, 15년만 눈물 재회
- 이효리 요가원 “손 잡거나 몸 만지지 마세요…사진·사인 사양” 거듭 당부
- 채연, ‘2+2x2=8’이라고 풀었는데…“영국 논문에 실렸다”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