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43살에 이대생 됐다…후배들 틈에서도 '앳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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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현이는 2일 자신의 SNS에 "이재은 동문님과 함께하게 된 이화여대 홍보대사 정말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983년생인 이현이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연예계 대표 '브레인' 모델로 꼽혀왔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모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드러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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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현이는 2일 자신의 SNS에 "이재은 동문님과 함께하게 된 이화여대 홍보대사 정말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름다운 교정에서 너무 싱그러운 후배들과 함께한 순간"이라며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이화여대의 상징인 녹색 학교 잠바를 입고 캠퍼스 교정을 배경으로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이현이는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과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후배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질감 없는 '현역 이대생'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1983년생인 이현이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연예계 대표 '브레인' 모델로 꼽혀왔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모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드러내게 됐다.
한편 이현이는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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