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식] 전남소방, 금속가공공장 45곳 긴급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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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는 대전 안전공업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해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 산업시설의 안전 환경을 살펴보는 점검은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금속가공 공정에서 발생하는 분진은 대형 화재나 폭발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빈틈없는 점검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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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청사 [연합뉴스 자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yonhap/20260402162830173rxjp.jpg)
(무안=연합뉴스) 전남소방본부는 대전 안전공업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해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 산업시설의 안전 환경을 살펴보는 점검은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지방고용노동청·지방자치단체 공무원·민간 전문가도 점검에 함께한다.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피난·방화시설 유지 관리 상태 확인, 설비 안전 관리 및 주기적 청소 여부 점검, 도면 대비 불법 증축 여부 확인, 무허가 위험물 제조·저장·취급 실태 파악 등 4가지다.
시설 관리자와 작업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 화재 대처 요령 교육과 환경 개선 상담도 병행한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금속가공 공정에서 발생하는 분진은 대형 화재나 폭발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며 "빈틈없는 점검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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