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기상 정보 반영한 '갤러리 날씨 지수' 도입...하루 4차례 실시간 제공
진병두 2026. 4. 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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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갤러리 안전 관람을 위한 'KLPGA 갤러리 날씨 지수'를 국내 정규투어 전 대회에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KLPGA는 "지난해 9월 안전관리 진단 평가에서 최고 등급 판정을 받은 데 이어 날씨 지수 도입으로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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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갤러리 안전 관람을 위한 'KLPGA 갤러리 날씨 지수'를 국내 정규투어 전 대회에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날씨 지수는 기온·강수·풍속·낙뢰·자외선·시야·대기질·습도 등 8개 항목을 균등 가중 방식으로 분석해 산출되며, 관람 안전 단계는 쾌적·안전·보통·경계·경보 5단계로 구분된다. 매일 오전 6시부터 3시간 단위로 하루 4차례 최신 기상 예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제공되며 KLPGA 홈페이지(모바일·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LPGA는 "지난해 9월 안전관리 진단 평가에서 최고 등급 판정을 받은 데 이어 날씨 지수 도입으로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게 됐다"고 밝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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