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27개 기관·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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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산·경남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가 2일 울산대학교에서 국토교통부 주최, 울산시·울산대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울산·경남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주요 공기업, 금융기관 등 27곳이 참여해 채용 정보와 현장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울산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청년을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플랫폼 역할을 했다"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 취업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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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설명회 모습 [울산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yonhap/20260402153954190muta.jpg)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026 울산·경남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가 2일 울산대학교에서 국토교통부 주최, 울산시·울산대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울산·경남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주요 공기업, 금융기관 등 27곳이 참여해 채용 정보와 현장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오전에는 '공공기관 자소서·면접 전략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올해 채용 계획과 직무 정보를 소개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석유공사, 국방기술품질원 인사 담당자와 재직자가 참여한 토크 콘서트가 열려 채용 준비 과정과 합격 전략,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울산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청년을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플랫폼 역할을 했다"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 취업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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