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맹수' 김시현, 미쉐린 레스토랑서 3개월 수습→2주 만에 졸업…성공 비결 공개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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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2026년 4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MC를 맡고, 게스트로 박은영과 김시현 셰프가 출연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은영 셰프가 최근 개업한 레스토랑의 근황을 전하며, 예약이 '1분 컷'으로 알려진 자신의 식당을 소개한다.
김시현 셰프는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수습 기간을 맞이했는데, 원래 3개월인 수습 기간을 단 2주 만에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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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2026년 4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MC를 맡고, 게스트로 박은영과 김시현 셰프가 출연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은영 셰프가 최근 개업한 레스토랑의 근황을 전하며, 예약이 '1분 컷'으로 알려진 자신의 식당을 소개한다. 그녀의 레스토랑은 한 달 치 예약이 가득 차고, 예약 앱이 오픈하자마자 1,500명이 몰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시현 셰프는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미쉐린 1, 2, 3스타 레스토랑을 거치며 쌓은 경력을 자랑한다. 그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 입학하기 위해 담임선생님에게 특별한 제안 했다고 밝혀 관심을 끈다. 중학생 시절 그는 한조고에 입학하기 위한 가산점을 얻기 위해 직접 방과 후 요리 수업을 개설했다고 한다.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방과 후 선생님을 모셔 올 테니 수업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고 회상하며 그의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김시현 셰프는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수습 기간을 맞이했는데, 원래 3개월인 수습 기간을 단 2주 만에 졸업했다. 그는 미쉐린 식당에서 초고속으로 수습을 끝낸 비결도 방송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돈을 모아 포트폴리오와 편지를 들고 직접 미쉐린 레스토랑에 찾아갔다"고 전하며, 이러한 당찬 행동이 그를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박은영 셰프는 같은 요리계의 대가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로서 개인 레스토랑을 오픈했으나, 여경래 셰프가 그녀의 레스토랑 개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여경래 셰프가 박은영 셰프의 식당 오픈을 만류했던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늘(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두 셰프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 수 있으며, 그들의 꿈과 성취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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