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동생 얼굴 공개에 난리…“연예인은 얘가 했어야” (개과천선)

이수진 기자 2026. 4. 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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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미모의 여동생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의 남양주 자택과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50평대 아파트 내부를 처음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물건을 줄이고 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스몰 라이프'를 실천 중이며,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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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미모의 여동생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의 남양주 자택과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50평대 아파트 내부를 처음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집은 넓은 거실과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 산이 보이는 풍경으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 ‘신상녀’ 이미지와 달리 소박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특히 거실에 놓인 가족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는 아버지와 새어머니, 여동생이 함께 담겨 있었고, 제작진은 “동생이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감탄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이에 서인영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 내 동생이 연예인을 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버지에 대해서는 “인자해 보이지만 속지 마라, 독사다”라고 농담을 던지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영상에서는 가족사도 함께 공개됐다. 서인영은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의 이혼과 이후 새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털어놓으며 “지금은 너무 잘 지낸다”고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물건을 줄이고 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스몰 라이프’를 실천 중이며,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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