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인도 미인으로 변신…깊게 파인 ‘사리’도 완벽 소화

이현경 기자 2026. 4. 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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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사랑이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2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도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 인도 전통 옷과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도 받아 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인도 전통 의상과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화려한 전통 의상 ‘사리’에 짙은 눈썹과 강렬한 아이메이크업, 어두운 레드 톤의 립을 더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깊게 파인 의상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지난 달 31일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서 첫 영상을 올리며 공식적인 유튜버 데뷔를 알렸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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