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근황 “배우로서 성장통 겪는중”

박아름 2026. 4. 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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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 배우로서 성장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전소민은 최근 매거진 빅이슈 346호 표지를 장식했다.

'런닝맨'과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 이후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넘나들어온 전소민은 "아직 배우로서 성장통을 겪는 중"이라 말하며 지난해 '사의 찬미'로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소감을 덧붙였다.

전소민은 '열여덟 청춘'을 통해 솔직한 마음을 들여다볼 용기를 얻었다며 배우로서의 고민, 방향성 등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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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이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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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이슈코리아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소민이 배우로서 성장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전소민은 최근 매거진 빅이슈 346호 표지를 장식했다.

영화 '열여덟 청춘'으로 돌아온 전소민은 꽃을 머리 위에 올리는 등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열여덟 청춘'은 누구나 한 번쯤 거쳐온, 혹은 지나고 있을 열여덟의 순간을 그린 영화다. 여고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창문에 대롱대롱 매달린 채 반 아이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별난 선생님 ‘희주’를 연기한 전소민의 모습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속 '전소바리'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희주와의 싱크로율을 묻자, 20% 정도라고 답한 전소민은 “희주는 오지랖이 지나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런닝맨'과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 이후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넘나들어온 전소민은 “아직 배우로서 성장통을 겪는 중”이라 말하며 지난해 '사의 찬미'로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소감을 덧붙였다. 전소민은 '열여덟 청춘'을 통해 솔직한 마음을 들여다볼 용기를 얻었다며 배우로서의 고민, 방향성 등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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