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AI 치매관리 도입”…수성구 공공돌봄 강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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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대현<사진>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AI 기반 치매 예방·관리 시스템 구축을 핵심으로 한 공약을 발표했다. 사진>
김 예비후보는 '구립수성치매예방센터'를 설립해 기존 치매안심센터 기능을 확대하고, 민간 병원·요양시설과 협력하는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성치매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경로당·노인복지관 등과 연계한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AI 돌봄 로봇을 활용한 건강 체크와 긴급 대응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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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대현<사진>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AI 기반 치매 예방·관리 시스템 구축을 핵심으로 한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립수성치매예방센터’를 설립해 기존 치매안심센터 기능을 확대하고, 민간 병원·요양시설과 협력하는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성치매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경로당·노인복지관 등과 연계한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AI 돌봄 로봇을 활용한 건강 체크와 긴급 대응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 민관 협력 기반 치매 예방·요양 시스템을 구축해 24시간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김 예비후보는 “공공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로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수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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